일찍 일어나, 책상 앞에 앉았다. 어제 Washington, DC에 다녀오느라, 하지 못한 일들을 처리해야 했다. 모두 마무리 했다. 7시 3분이다.
조정칠 목사님께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난다. "이상한 목사들의 모습을 보면,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 목사들은 말을 해도 듣지 않습니다. 싸우려고 덤빕니다. 그러니,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라고 마음속에 다짐만 하십시요!" 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