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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link>
<description>김동욱의 NYKorean.Net &amp;gt; 운영자코너 &amp;gt; 맨해튼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2026년 4월 4일 토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700</link>
	<description><![CDATA[푹 잤다. 어제 복용한 알러지 약(Zyrtec-D) 탓이었는지, 피곤해서였는지 - 어제 크게 마음써야 하는 일이 있었다 - 모르겠다. 잠을 자다가 두 번 께어났었는데, 바로 잠에 들곤 했다. 감사하다.]]></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04 Apr 2026 06:41:4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3일 금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9</link>
	<description><![CDATA[<p>성금요일이다. 8시 30분에 Stanley S. Kim, MD 오피스에 약속이 되어 있다. Allergy Shot을 맞으려고 한다. 요즘 콧물이 수돗물처럼 흐른다. 그 많은 콧물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다가 나오는지 모르겠다.</p><p> </p><p>Allergy 약을 처방해 주셨다. 주사를 맞은 지가 얼마 안됐기 때문이다. 수면유도제도 처방해 주셨다.</p><p> </p><p>어제 뉴욕교협 관련 재판이 있었다. 다음 기일이 잡히지 않았다. 어제의 변론을 끝으로 판결을 하겠다는 의미일 것이다. 어떤 결론이 날까? 판결이 오늘 중으로 나는 경우와 월요일 이후에 나는 경우의 결론이 다를 것 같다. 내 생각이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03 Apr 2026 07:24:33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2일 목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8</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최고 기온이 79도(섭씨 26.1도)였는데, 오늘 최고 기온이 46도(섭씨 7.8도)란다. 바람도 제법 불고, 쌀쌀하다. 하루 사이에 기온이 너무 많이 떨어진 것 같다.</p><p> </p><p>Amazon에서 구입한 물품들을 Return하러 UPS Store @Linwood Plaza, Fort Lee, NJ에 다녀왔다. 싸이즈가 예상보다 컸고, 칼라도 예상과는 달랐다.</p><p> </p><p>Costco @Teterboro, NJ에 들러 필요한 식품들을 구입해 왔다. 선물 받은 Gift Card를 감사히 사용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02 Apr 2026 12:10:10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4월 1일 수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6</link>
	<description><![CDATA[<p>자동차의 양쪽 문에 '복음뉴스' 싸인을 부착했다. 3월 26일(목)에 있었던 뉴저지목사회 연합 기도회에서 회장 허상회 목사님께서 소개를 하신 Sign Avenue @Little Ferry, NJ에서 수고해 주셨다.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작업을 해 주셨다. 지난 번에 다른 업체에는 $ 300 + Tip을 지불했었는데, 이번에는 $ 80 + Tip을 지불했다. 감사드린다.</p><p> </p><p>뉴저지총신대학교에서 수학(M. Div 과정)하고 계시는 최상수 전도사님께서 하뭉냉면 @Closter, NJ에서 점심 식사를 대접해 주셨다. 강유남 총장님 내외분, 최상수 전도사님 내외분, 그리고 나 그렇게 다섯이 함께 했다. 황용석 목사님은 다른 일정이 있어, 함께하지 못하셨다. </p><p> </p><p>한국에서 오는 강사들이 무슨 상담 관련 세미나를 하고, 자격증을 준다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 자격증이라고 하는 것이 미국에서는 아무 짝에도 쓸 데 없는 페이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쓸 수 있는 자격증은 드물게 연방 정부에서 발급하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해당 주정부에서 발급한다. 한국에서 온 강사들의 강의 몇 시간 듣고 발급 받는 '자격증' 은 미국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종잇장에 불과하다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01 Apr 2026 11:48:5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31일 화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5</link>
	<description><![CDATA[<p>형님 내외분과 셋이서 동해수산 @Palisades Park,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형수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아내는 직장에 출근을 해서, 함께하지 못했다.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p><p> </p><p>오늘은 학교에서 조퇴를 했다. 황용석 목사님과 하루씩 교대로 근무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내 건강을 염려하셔서 학교측에서 배려를 해 주신 것이다. 오늘은 내가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이지만, 그것은 내 마음이 허락하지 않는다. 학교에 나가서 학생들의 출석 상황을 점검하고, 1교시가 제 시간에 시작되는 것을 확인하고 귀가해야 마음이 편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31 Mar 2026 16:24:49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30일 월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4</link>
	<description><![CDATA[<p>오랫만에 푹 잤다. 10시 반 쯤에 자리에 들어, 6시 45분에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려고 두 차례 깨긴 했지만, 금세 다시 잠에 들었다. 감사하다.</p><p> </p><p>오후 4시 20분이다. 오늘도 아침부터 바빴다. 6시 반 쯤에 뉴저지총신대학교에 가야 한다. 그때까지 좀 쉬어야겠다.</p><p> </p><p>몸도 마음도 많이 피곤하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30 Mar 2026 07:16:4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9일 주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3</link>
	<description><![CDATA[<p>종려 주일이다. 오후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가지 못한다. 오늘 오후에 뉴저지총신대학교 &lt;논문 작성법&gt; 특강이 있다. 3월 1일에 있었던 1차 강의에 내가 함께하지 못했었다. 오늘 2차 강의에는 함께하는 것이 도리이다.</p><p> </p><p>하나님께서는 동일한 추와 동일한 자를 쓰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에 따라, 다른 추와 다른 자를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법과 규정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29 Mar 2026 10:01:00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8일 토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2</link>
	<description><![CDATA[<p>오후 5시 10분이다. 아침부터 지금까지 책상 앞에 앉아 있었다. 오늘은 5시가 되어서야 컴퓨터를 켰다. 흔치 않은 일이다.</p><p> </p><p>김창연 장로님께서 망고를 가지고 오셨는데 뵙질 못했다. 외출할 일이 있어, 방 안에서 옷을 갈아 입고 있는 중이었다. 아내가 망고를 많이 좋아 한다. 장로님의 사랑에 감사드린다.</p><p> </p><p>City Place @Edgewater, NJ에 다녀왔다. 폐점 시간이 가까이 되어 서둘러야 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28 Mar 2026 17:11:2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7일 금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1</link>
	<description><![CDATA[찾는 사람도 없고, 외출할 일도 없어, 두문불출 했다. 이런 날이면 늘상 해오던 대로, 책상 앞에 앉았다, 걷다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냈다. 내일도 그럴 것 같다.]]></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27 Mar 2026 21:32:31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6일 목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90</link>
	<description><![CDATA[<p>뉴욕주에 사시는(또는 사셨던) 분들은 <a href="https://www.osc.ny.gov/unclaimed-funds">https://www.osc.ny.gov/unclaimed-funds</a> 싸이트를 방문하여 Search Funds Now를 클릭하여, 뉴저지주에 사시는(또는 사셨던) 분들은 <a href="https://www.nj.gov/treasury/unclaimed-property/">https://www.nj.gov/treasury/unclaimed-property/</a> 싸이트를 방문하여 Claims ==&gt; Search for Unclaimed Property 를 클릭해서 해당 싸이트가 시키는 대로 필요한 사항을 입력해 보시기 바란다. 잠자고 있는 - 옛 주소로 발송되었는데, 새 주소를 알지 못해 배달되지 못한 - 돈(수표)을 찾을 수 있다.</p><p> </p><p>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허상회 목사) 주최 연합기도회가 뉴저지성도교회에서 열렸다. 취재진을 포함하여 25명이 함께 했다. 곱하기 2 정도 됐으면 좋았을 것 같다. 기도회를 마치고 The Moon Korean BBQ &amp; Hot Pot @Hackensack, NJ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샤부샤부를 먹었다. 같은 테이블에 앉으신 김종국 목사님께서 음식을 챙겨서 가져다 주셨다. 감사드린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26 Mar 2026 06:41:1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5일 수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9</link>
	<description><![CDATA[<p>형님 내외분을 찾아뵙고, 3월 21일(토) 일기에서 언급했던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에 대하여 보고를 드렸다. 아주 기뻐하셨다. 밖에서 아침 식사를 같이 하려고 했었는데, 의료진이 채혈을 위하여 형님 댁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내가 댁을 방문하여 보고를 드린 것이다. 황용석 목사님께서 형수님께서 부탁하신대로 빵과 커피를 사 가지고 오셨다. 형수님께서 빵과 커피를 포장해 주셨다. "삼촌! 에스더 출근하기 전에 댁에 가셔서, 같이 드세요!" 라셨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25 Mar 2026 09:20:4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4일 화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8</link>
	<description><![CDATA[<p>한성개혁교회(담임 송호민 목사)에서 열린 러브 뉴저지 월례회에 다녀왔다. 정성껏 점심 식사를 준비해 주신, 한성개혁교회의 교우님들께 감사드린다. 지금껏 먹어 본 제육볶음 중에서 가장 맛이 있었다. 오늘도 이관용 장로님께서 교우들과 함께 손님들을 맞으셨다. 교회에 크고 작은 모임이 있을 때마다, 늘 그렇게 하신다. 귀감이 되시는 장로님께 감사드린다.</p><p> </p><p>점심 식사를 마치고 주차장으로 이동하면서, 함께 하신 목사님께 "러브뉴저지 목사님들 중에 나이는 제가 제일 많고, 목사로서는 가장 후배인 줄 알았는데, 조한진 목사님께서 제 후배였네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목사님께서 박근재 목사님보다 연세가 많으세요?" 라고 물으셨다. "제가 4~5년은 위 일걸요." "양춘길 목사님보다도 위세요?" 라고 물으셨다. 물론 내가 위다. 내가 그렇게 어려(?) 보이나? 내가 백석 총회 동부 노회에 속해 있을 때는, 노회원 명단에 생년월일이 같이 나와 있었다. 내가 4위(?)였고, 한준희 목사님께서 나보다 생일이 빨라 3위(?)셨다. 러브 뉴저지에서도 쯩(?)을 한번 까야(?)겠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24 Mar 2026 15:41:32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3일 월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7</link>
	<description><![CDATA[종일 바빴다. 어제 취재한 뉴저지실버선교회 기도회 관련 기사와 필그림선교교회 정승락 목사 ECO 교단 목사 안수 예배 관련 기사를 작성하는 데 시간을 써야 했다. 감사하게도, 뉴저지총신대학교에 근무를 하러 가기 전에, 모두 마칠 수 있었다. 6시 17분이다. 잠시 후에, 6시 30분에 학교를 향하여 출발할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23 Mar 2026 18:17:4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2일 주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6</link>
	<description><![CDATA[<p>뉴욕교협이 지금의 상황에 이른 것은 자신의 욕심 탓이다. 그 외에 다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 아침에 어느 매체에 실린 글을 읽고, 참 뻔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 자신들이 소송에서 이기면, 제명을 하거나 회원 자격을 정지시킨 목회자들을 풀어줄 수도 있다는 뉴앙스가 풍기는 말을 한 것 같다. 강도가, 정당 방위를 하다가 강도에게 상해를 입힌 집주인을 용서해 줄 수도 있다는 이야기와 뭐가 다른가? 자신이 해야할 일은, 지금에라도 온갖 불법을 동원하여 꿰차고 있는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이다. 나와 복음뉴스는 그 사람을 회장으로, 그 사람이 인정한 사람들을 임원으로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 사람들이 '등장'하는 곳에는 취재를 가지 않을 뿐더러, 그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는 기사화하지도 않는다.</p><p> </p><p>뉴저지실버선교회 3월 기도회와 정승락 목사 ECO 목사 안수식 취재를 했다. 둘 다 어제 저녁까지도 예정에 없던 취재였다. 뉴저지실버선교회 관련 취재는 밤 사이에 육귀철 장로님께서 뉴저지장로연합회 단톡방에 올려 주셔서 취재를 하게 되었고, 정승락 목사 ECO 목사 안수식은 뉴저지실버선교회 기도회 시간에 광고를 하셔서 취재를 하게 되었다.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체험한 하루였다. 어제 뉴욕에 계시는 어느 목사님께서 취재 부탁(?)을 하셨었다. 왠지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아, 정중하게 사양을 했었다. YES를 했더라면, 오늘 뉴저지에서 두 건의 취재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복음뉴스를 위하여 귀한 예물을 전해 김상수 장로님과 정동화 장로님께 감사드린다. </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un, 22 Mar 2026 09:22:14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1일 토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5</link>
	<description><![CDATA[아주 중요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이 프로젝트를 기뻐하시길 기도한다. 아름다운 결과로 이끌어 주시길 기도한다. 나의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프로젝트가 아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루실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Sat, 21 Mar 2026 20:56:5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20일 금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4</link>
	<description><![CDATA[<p>교계가 시끄러워지면 "나는 중립"이라고 말하는 목회자들이 있다. 옳고 그름이 분명하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중립' 의견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옳고 그름이 분명한 사안에 대하여 '중립'을 지키는 것은 옳지 않다. 현 뉴욕교협의 사태에 대하여 '중립'을 지키는 것은 불법을 저지른 자들에게 동조하는 짓이다. "중립" 어쩌고 하지 말고, 그냥 침묵하고 있는 편이 낫다.</p><p> </p><p>3월 12일에 Bayside, NY에 보낸 우편물이 오늘에야 배달됐단다.</p><p> </p><p>식사 약속이 있어서 외출했다가 10시 쯤에 귀가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Fri, 20 Mar 2026 18:31:40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9일 목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3</link>
	<description><![CDATA[이호수 집사님, 송호민 목사님과 The Kalbi Korean BBQ Restaurant @Englewood Cliffs,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식당이 넓찍하고, 고기맛도 좋았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 주신 이호수 집사님께 감사드린다. ]]></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hu, 19 Mar 2026 17:32:58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8일 수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2</link>
	<description><![CDATA[<p>꽃샘 추위가 왔나 보다. 오늘은 제법 추운 날이었다. 두문불출했다.</p><p> </p><p>몸이 쉬라고 하면 쉬고, 책상 앞에 앉으라 하면 성경을 읽고, 그러기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Wed, 18 Mar 2026 21:06:55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7일 화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1</link>
	<description><![CDATA[<p>5시에 일어났다. 5시간 정도를 잔 것 같다. 그 정도 잤으니, 됐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5시간 이상을 잔 경우는 많지 않다.</p><p> </p><p>강유남 목사님 내외분, 우리 내외, 황용석 목사님 내외분, 허려화 권사님, 박옥화 전도사님과 아들 지현 군, 황용석 목사님의 둘째 아들 예일 군 등과 함께 옛집 @Fort Lee, NJ 에서 아침 식사를 했다. 김환욱 장로님 내외분, 백산한의원 원장님 내외분과도 조우했다. 리버티 신학교에 진학한 예일 군의 한국말 실력이 많이 늘었다. 학교 근처에 있는 한인 교회에 출석하고 있단다. 감사하다.</p><p> </p><p>전지용 발병원 @Fort Lee, NJ에 가서 양쪽 다리에 Vitamin B-12 주사를 맞고 왔다.</p><p> </p><p>In Napoli Italian Restaurant @Fort Lee, NJ에서 열린 뉴저지장로연합회 자문위원회 모임에 취재를 다녀왔다. 소형 녹음기를 챙겨 오지 못했다. 잃어버렸다는 이야기다. 기억에 의존하여 기사를 작성했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Tue, 17 Mar 2026 07:08:36 -0400</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3월 16일 월요일</title>
	<link>https://mail.nykorean.net:443/gnu5/bbs/board.php?bo_table=manhattan&amp;wr_id=3680</link>
	<description><![CDATA[<p>눈을 뜨니 1시 15분이었다. 화장실에 다녀와서 다시 잠을 청했는데, 잠이 들지 않았다. 한참을 뒤척이다가 책상 앞에 앉았다. 2시간 반 정도를 책상 앞에 앉아 있다. 어제 오후에 취재한 통합 포도나무교회 황성현 담임목사 위임, 최혁 원로목사 추대, 최윤석(Joshua) 목사 안수식 관련 기사를 작성하여 게재했다. 4시 5분이다. 다시 자리에 누우려고 한다.</p><p> </p><p>다시 자리에 누워서도 많이 뒤척였다. 몇 시에 잠에 들었는지 모른다. 아침에 눈을 뜨니 7시 반이었다. 몸이 원하는 시간에 자고, 몸이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려고 한다. 그것 외에 달리 방법이 없어 보인다.</p><p> </p><p>아내와 함께 Whole Food @Edgewater, NJ 와 Target @Edgewater, NJ에 다녀왔다. Amazon에서 구입한 물품을 Return하기 위해 Whole Food를, 아내가 성탄절 선물로 받은 Gift Card를 사용하기 위해, Target를 다녀왔다.</p>]]></description>
	<dc:creator>김동욱</dc:creator>
		<dc:date>Mon, 16 Mar 2026 04:05:52 -04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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