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 금요일성금요일이다. 8시 30분에 Stanley S. Kim, MD 오피스에 약속이 되어 있다. Allergy Shot을 맞으려고 한다. 요즘 콧물이 수돗물처럼 흐른다. 그 많은 콧물이 어디에 저장(?)되어 있다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Allergy 약을 처방해 주셨다. 주사를 맞은 지가 얼마 안됐기 때문이다. 수면유도제도 처방해 주셨다.
어제 뉴욕교협 관련 재판이 있었다. 다음 기일이 잡히지 않았다. 어제의 변론을 끝으로 판결을 하겠다는 의미일 것이다. 어떤 결론이 날까? 판결이 오늘 중으로 나는 경우와 월요일 이후에 나는 경우의 결론이 다를 것 같다. 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