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푹 잤다. 10시 반 쯤에 자리에 들어, 6시 45분에 일어났다. 화장실에 가려고 두 차례 깨긴 했지만, 금세 다시 잠에 들었다. 감사하다.
오후 4시 20분이다. 오늘도 아침부터 바빴다. 6시 반 쯤에 뉴저지총신대학교에 가야 한다. 그때까지 좀 쉬어야겠다.
몸도 마음도 많이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