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 주일이다. 오후에 취재 일정이 있는데, 가지 못한다. 오늘 오후에 뉴저지총신대학교 <논문 작성법> 특강이 있다. 3월 1일에 있었던 1차 강의에 내가 함께하지 못했었다. 오늘 2차 강의에는 함께하는 것이 도리이다.
하나님께서는 동일한 추와 동일한 자를 쓰라고 말씀하신다. 사람에 따라, 다른 추와 다른 자를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법과 규정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