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2일 목요일화요일 밤에 국민대학교 꿈을 꾸었는데, 어젯밤에도 꾸었다. 0시 45분 쯤에 한번 깨어나서 화장실에 다녀온 것을 제외하곤 푹 잤다. 5시 15분에 기상했다. 감사하다.
학문을 하는 사람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생각과 관점의 차이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다. 그 사람(들)의 생각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런 생각(들)도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서 학문은 출발해야 한다. 나의 생각(관점)과 다른 생각(관점)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학문을 하는 사람(들)의 바른 태도가 아니다.
하루종일 집에서 지내며 휴식을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