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4일 주일

김동욱 0 827 2025.09.14 15:12

한성개혁교회(담임 송호민 목사)에 가서 예배를 드렸다. 예배도 드리고, 탈렌트 이광기 집사의 간증 취재를 겸했다. 7살 된 아들을 하나님께서 데려 가셨을 때, "하필 왜?" 라는 의문이 들었었단다. 그 이야기에 크게 공감이 갔다. 나도 수 없이 그 질문을 했었다. "하필 왜 나를?"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얻게(깨닫게) 될 때까지, 하나님을 많이 원망했었다.

 

한성개혁교회에서 돌아와 바로 책상 앞에 앉았다. 할 수 있는 만큼 일을 하다가, '2025 뉴저지 호산나 전도 대회' 미미막 날 집회 취재를 위하여 한무리교회(담임 박상돈 목사)에 가려고 한다. 오후 3시 10분이다. 1시간 정도 후에 출발하면 된다.

 

'2025 뉴저지 호산나 전도 대회' 마지막 날 집회에 다녀왔다. 이성미 집사님, 이광기 집사님과는 다르게 배영만 목사님은 간증을 녹화해서 유튜브에 올려도 괜찮다고 하셨다. 내일 쯤에는 업로드할 수 있을 것 같다.

 

뉴욕과 뉴저지 교계 행사 모습 중 판이하게 다른 것이 있다. 뉴욕은 단체 사진 촬영에 필사적이다. 헌데, 뉴저지는 사진 찍기에 관심이 없다. 금번 호산나 대회에서도 그랬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녕하세요? 김동욱입니다. 댓글+2 김동욱 2016.08.24 12942
3420 2026년 4월 4일 토요일 김동욱 06:41 11
3419 2026년 4월 3일 금요일 김동욱 04.03 37
3418 2026년 4월 2일 목요일 김동욱 04.02 60
3417 2026년 4월 1일 수요일 댓글+1 김동욱 04.01 89
3416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김동욱 03.31 109
3415 2026년 3월 30일 월요일 김동욱 03.30 138
3414 2026년 3월 29일 주일 김동욱 03.29 131
3413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김동욱 03.28 132
3412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김동욱 03.27 136
3411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김동욱 03.26 178
3410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김동욱 03.25 181
3409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김동욱 03.24 162
3408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김동욱 03.23 186
3407 2026년 3월 22일 주일 김동욱 03.22 233
3406 2026년 3월 21일 토요일 김동욱 03.21 204
3405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김동욱 03.20 217
3404 2026년 3월 19일 목요일 김동욱 03.19 219
3403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김동욱 03.18 230
3402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김동욱 03.17 230
3401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김동욱 03.16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