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김동욱 0 528 2025.12.27 11:13

아침 식사를 마치고, 아내와 함께 자동차의 눈을 치우기 시작했다. 쌓인 눈이 많지는 않았다. 눈을 치우는 데 15분 정도가 걸린 것 같았다. 제설 작업(?)을 마친 지 2시간 여가 지났는데도, 왼쪽 팔이 아프다. 양쪽 팔을 교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한쪽 팔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조금만 힘을 써도 왼쪽 팔의 통증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신준희 목사님, 이호수 집사님과 '소문난 집' @Palisades Park, NJ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했다. 신준희 목사님은 오랫만에 만났다. 조정칠 목사님의 장례 예배 때 만나고, 오늘 만난 것 같다. 내 잘못이다. 내가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 그러하지 못했다. 오늘도 '밥 먹자'고 광고(?)는 내가 했는데, 이호수 집사님께서 대접해 주셨다. 사랑의 선물도 주셨다. 감사드린다.

 

아내와 함께 Honda @Paramus에 들러 자동차 번호판을 부착하고 왔다. 아내가 오늘은 출근을 하지 않았다. 근무하는 가게가 문을 열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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